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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 중앙무대 2015.10.2 FRI ~ 10.4 SUN
시간 공연명 비고
중앙무대
10/03
오후2시

01  어울림 국악연구회
(전통 음악공연)



장소: 문화회관 중앙무대


영산회상은 중광지곡, 유초신지곡, 표정 만방지곡이 있다. 오늘 연주는 유초신 지곡의 8곡 중에서 세령산, 가락덜이, 염불도드리 타령을 연주함.


10/03
오후2시30분

2 전통혼례-동례향교




우리의 전통혼례는 새 출발하는 한쌍의 부부에게 바라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와 혼이 담겨있다. 우리 고유의 민속의 보존을 위하여 고증과 복원을 거쳐 복장. 홀기 순서 조그만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복원하여 재현하고 있다.


 
3 김태연 저자 싸인회
 김태연 저자



"사계절 다화"를 펴낸 김태연 원장은 우리나라 현대차인(茶人)1세대이자 꽃꽂이 전문가이다. 이처럼 꽃과 차를 동시에 공부하고 수십 년 동안 이들과 가까이 지내온 이력이 있기에 이 책 "사계절 다화"가 탄생할 수 있었다. 차와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책이다. 아름다운 다화와 찻자리의 구체적인 사례들이 화려한 사진과 함께 제시되어 있다.
 
4 장흥청태전형농조합
시음회
장흥청태전형농조합


장흥에는 예로부터 차의 생산이 활발했다. 문헌에 따르면 고려와 조선조 초기에 전국다소(茶所)19개소 중 13개소가 장흥에 잇었다고 한다. 창흥차는 차문화 종주국인 중국에도 남아 있지 않을뿐더러 일본에서조차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차이다.
 
중극장 초대전 개막식 2015.10.02 금 15시
시간공연명비고
중극장
10/02
오후3시

05  개막작
뮤지컬 초의선다 다선일여
 뮤지컬


장소: 문화회관 중극장


뮤지컬 초의선다 다선일여
業聖 초의선사(장의순 張意恂: 17896~1866)의 중심 사상인 다선일여(禪茶一如), 법의선열(法喜禪悅)을 중심으로 풀어 나간다. 시(詩), 서(書),화(畵), 다(茶)에 뛰어나사절(四絶)이라 불린 초의 선사의 심오한 사상을 표현하는 형식을 의미한다


10/03
오전11시

06 은천 김성태 강연
은천 김성태 작품


동양사상에서 비롯되는 선차와 녹차
선차(禪茶)문화 시대의 다기와 녹차시대였던 명(明), 조선(朝鮮)시대의 차문화의 변천 과정과 녹차의 본질을 조명하고 다구의 원리 등을 설명한다.

10/04
오전11시
07 접빈다례-영남다림진다례

조선 성종때 점필재 김종직 선생님의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영남지방 선비들과 그 부인네들이 손님을 초대해서 음다를 즐기는 찻자리를 표현한 작품.

 
문화회관 중앙광장(국제 茶 산업홍보관)
국내차청태전, 보성운해녹차, 상원암, 연우제다, 김해장군차, 고흥연꽃, 바이오굴비라
도자기 무무도예, 밀양요, 토림도예, 여주 평강요, 우곡요, 단하요, 윤리규 도예, 무안 토민요, 청봉요
차도구공예조선 성종때 점필재 김종직 선생님의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영남지방 선비들과 그 부인네들이 손님을 초대해서 음다를 즐기는 찻자리를 표현한 작품.
다식내남영농조합접인, 요요요요리
일본차 도구 및
말차
예화당
사찰요리향적원
규방공예 및
한복 천연염
미림한복, 매당, 규방공예
 
문화회관 중전시실 초대전


8 침향의 명가 능인향당
 
금강산 유점사의 향 법제 기술을 전승받아 일체의 불순물이나 인공, 화학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천연재료로 우리 전통향들을 다양하게 재현하여 선보이며, 침향에 대한 여러 가지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접할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향 감정 분야에서 명인으로 선정되었던 이완로 대표작품.
 사진
09 하카타 & 부산시 전통공예품 콜라보 전시
   
   
하카타 인형의 실연, 하카타 히리코의 채색 체험교실, 전통 차대접을 주된 내용으로하며 전시 스페이스한 모서리에 차(다도)에 특화한 공예품 (멀티글래스, 도기, 마게모노, 하카타오리 기타 등 특설코너를 설치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는하카타오리에 충실하기 위해 하카타 우리 제작회사인 사누이 직물(주)가 참여하여, 각종 소품을 전시하고 쿠루메카스리(국가지정 전통적 공예품)관련하여 전시한다.

한태수 옻칠전

10 한태수 옻칠전
 
차잎과 같이 옻은 자연에서 채취한 수액이다. 이를 정제한 후 칼라칠을 마들고 전복과 소라 껍질로 활려하고 고풍스러운 색상으로 표현하여 우리 민족의 정서적 안정을 나타냄.
청풍명월 한지공예전
26 청풍명월 한지공예전- 이정숙
   
   
다양한 기법으 사용하여 한지 공예의 전통적인 멋과 현대적인 느낌을 살린 엔틱한 분위기의 공예품을 만들어 차의 맛과 멋을 한차원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들과 가구등을 전시한다.

차와 민화의 어울림

12 차와 민화의 어울림- 조남선
  무병장수, 부귀영화, 부부화합, 출세 등의 상징성오가 우리조상의 얼과 멋이 담긴 "행복한 우리민화"와 향기로운 차향이 어우러지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한다.
통영칠기전
13 통영칠기전-박영진
   
   
색상이 아름답고 껍질 굴곡이 적은 전복이 많은 통영에 나전칠기가 발달하였다. 최근 전통공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 공예품으로서의 가치가 재조명 받고 잇다.

새올감 소품전

14 새올감 소품전- 이황조
  한 줄의 씨실과 날실은 겹치고 선의 연속으로 서로 다른 두 개가 합하여져 조화로움으로 옷감이 되고, 이 옷감에 아름답고 오묘한 자연 빛의 색감을 풍성하게 담은 천연염색, 천연 그대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함을 자랑하는 신록의 상징 원석은 맑고 순수하다

 사진

15 여여스님의 한국꽃차와 산야초전
  적막한 골짜기 솔바람 불고
물소리 새소리 라니
 사진
16 차모아(녹차 및 홍차다구전시)
 녹차 및 홍차다구전시 티로직가든티파티 시리즈는 전통애프터눈 티파티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구성으로 최고의 가치를 선사한다. '식탁을 아름답게, 가정을 행복하게'라는 목표로 새로운 모형과 디자인 개발에 힘씀. tea, coffee 관련 제품의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차별화 함.
 
17 두리 茶회
 2일(금): 김해 관정다도원, 마산송원차회, 거제다도원, 밀양미리내다회, 진주동림차회, 정명자회, (사)세계기독교차문화협회, 소망차회, 소명다례원, 일양차문화연구원
3일(토): 에경다례원, 시라다도회, 정법사 영축 다도회, 백암차문화교육원, 음민다례원, 다학연구소, 보각다레원, 고설다례원, (사)원정차문화원
4일(일): 효담다례교육원(2), 만감헌, 화심다회, 다윤회, 부산차인연합회(2), 통도사선다회(2), 인야티아카데미
 
문화회관 대전시실초대전 대·중 전시실오픈시간 10월 2일 오전 10시


18 유물로 비춰보는 차와 인간의 만남-김성태
 
동양에서 차는 약용으로 시작하여 정신음료의 위치를 가진다.
인간에게 차가 정신음료로서 다가올 수 있엇던 근본적 배경과 정신음료로서 녹차의 근본을 유물을 통해서 증명한다
 사진
19 전통혼례용품전 - 노진복식문화원
   
   
오늘날 우리들의 가정의레를 익히고자 함은 단순히 의례의 절차와 격식만을 알고자 하는데에 그까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의례를 행하는 속에 들어있는 심오한 의미와 우리문화의 숨결을 찾는 데 뜻을 두고 전통혼레에 대한 의상과 장신구류을 전시한다.

 사진

20 신현철 도예 연구소
 
신현철 그릇은 디자인을 통한 해석의 산물이다. 디자인은 눈에 보이지 않은것을 창작할려는 자의 세계에 속하는 상상의 산물이다. 신현철 그릇의 매력은 상상력이 빚어낸 찻그릇형태의 자유 분방함이다.
 사진
21 월송요-서대천
   
   
백토의 희다 못해 푸르른 색감이 감도는 청아한 백색과 청화안료가 그려내는 회화는 많은 선인들이 생각했던 이상향의 세계일 것이다. 또한 백자가 표현하는 세게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꿈꾸는 이상세계는 아닐까?

 사진

22 지암요-안홍관
 김해는 분청사기와 연질백자 사발이 숨쉰느 도시, 조선시대 김해에서 번조되엇다고 추정되는 김해사발은 차사발로 거듭나 모든 사람들에게 아름답고 사용하기 쉬운 적합한 사발로 사용되어졌고, 지금까지 전세(傳世)되고 잇다.
 사진
23 한국차 및 다구전
   
   
* 보성군 차 품평대회 대상 수상 차 전시
* 하동군 차 품평대회 대상 수장 차 전시
* 한국차인연합회 품평대회 대상 수상 차 전시

 사진

24 6대차류 및 다구전- 이영자
 * 6대 다류 전시: 자연과 사람이 일구어낸 6대 다류는 하늘에서 내려준 최고의 선물이다
* 6대 다구 전시: 각 차에 맞는 다구는 차의 본성 4그 자체를 아낌없이 풀어 내어 맛과, 향, 멋을 달리하여 오묘한 운치를 만들어 낸다.
* 6대 다류 다예
차는 단지 마시는 행위만이 아니라, 행위는 사람의 의식을 만들어내고 의식은 그 이상의 법칙을 만들어 낸다.

 사진

25 담원 김창배 선묵화전
 주제는 "담원 김창배 찻자리 풍경전"으로 다성, 동다송, 다신전, 찻자리, 다례, 다실, 명상, 참선, 그림 속에 담겨진 차 마시는 풍경 등 禪과 차 문화와 회화의 절묘한 복합의 작품들 55점을 선보인다.
 사진
26 추전 김화수 동다송과 차화전
 차의 마음으로 시, 서, 화를 풀어낸 추전 선생님의 작품세계.
차꽃 피는 좋은 계절 동다송 10폭 병풍 (전서와 행서)과 차향기 가득한 차꽃그림을 만난다
 
문화회관 대전시실 초대전


27 한국 명목 사진전 - 류정필
 
30여년의 차인생활을 한 아내에게서 영감을 받아 전국의 유명 차밭을 찾아 다니며 여름철 목우속에서, 겨울의 폭설 속에서도 원하는 한 컷을 위하여 2년여의 세월을 보내며 사계의 변화하는 모습을 한컷 한컷 모아 '차밭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사진
28 농암 예가 목공예전
   
   
태움질이라는 전통의 공법을 재현해 칠을 하지 않고도 나무의 상극인 불작업과 물작업을 동시에 실행하여 나무결의 명확함과 촉감의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려내고 있다.

 사진

29 선고茶人헌다
 
10월 3일 4시
茶文化의 원류를 구축하신 茶聖 금당 최규용, 목춘 구혜경, 다촌 정상구, 원광스님, 범하스님께 개막식날 추모헌공 다례를 올려 후배들은 선생님들께 獻供할수 있는 귀한 기회를 가진다
 
 
찾아오시는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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