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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체명: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사진 행사내용:
 공연일시 : 2010. 10. 16(토) ~ 17(일)
 공연장소 : 국립부산국악원 소극장, 대극장, 시장관사
 출 연 : 시립국악관현악단


 프로그램:

10. 16(토) 11:30, 국립부산국악원 소극장

* 가야금 산조 [김병호 류]

김병호류 가야금산조는 근암 김병호(1910 - 1968, 영암)가 가야금산조의 효시인 김창조의 가락에 자신의 예술적 감성을 살려 독특한 엇모리 가락을 짜 넣음으로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를 완성했다. 이 산조는 대표적인 판소리 더늠의 산조로 농현과 시김새, 장단 등이 매우 독특하다.

* 거문고 중주 [출강]

북한 음악인 김용실 작곡의 거문고 음악이다. 1994년 이세환에 의해 국악계에 소개되었다. ‘출강’은 흥남 제련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곡으로, 작곡자 김용실은 사회주의의 사실을 담기 위해 실제 흥남제련소에서 얼마간 노동자와 함께 생활했다는 일화가 있다. 이세환은 하준홍을 통해 이 북한 거문고 음악 ‘출강’의 악보와 테잎을 구할 수 있었고, 이 작품은 1995년 금율악회 정기연주회에서 처음으로 우리쪽에 재연되었다.

10. 16(토) 13:40, 국립부산국악원 소극장

* 대금독주 [청성곡]

대금 정악 독주곡의 백미라 부르는 ‘청성곡’이다. 이 곡을 ‘요천순일지곡’ 혹은 ‘청성자진한잎’ 이라고도 한다. 청성곡은 가곡 이수대엽을 변조한 ‘태평가’를 2도 높인 다음, 다시 옥타브를 올려 시김새를 첨가하고, 특정음을 길게 늘여서 만든 곡이다.

* 가야금중주 민요메들리 [아리랑, 밀양아리랑]

세마치 장단에 실려있는 아리랑과 밀양아리랑의 가락을 18현과 25현 가야금 2중주로 변주한 곡으로 12현 가야금에 의해 표현되는 소박하고 정감있는 연주자세에 화려한 화성과 풍부한 음향을 더함으로서 색다른 멋을 느끼게 해 준다. 제1악장 아리랑 주제선율이 제1가야금에 의해 제시된 다음 여러 형태로 변주되다가 엇모리와 자진모리로 고조된다. 제2악장은 화려한 분산화음의 도입부로 시작된 후 점점빠르게 변주되며, 빠른 세마치 장단 다음에 이어지는 단모리로 전조되어 끝난다.

10. 16(토) 18:00, 열린행사장

* 생황, 단소 병주 [세령산]

현악 영산회상 중 세 번째 곡으로 도도하고 느릿느릿 흘러가는 세령산을 생황과 단소의 음색이 서로 잘 어울리는 악기들과의 조화로 새로운 듣기의 재미를 준다.

* 아쟁산조 [박종선 류]

아쟁산조는 아쟁을 장구 반주에 곁들여 연주하는 즉흥성을 띤 민속 기악 독주곡이다. 1960년대 무렵 한일섭, 장월중선, 정철호 등의 명인들이 아쟁산조의 틀을 짜서 연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곡의 구성은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의 장단과 우조와 계면조의 악조로 구성되어 있는데, 활대로 현을 문질러 내는 지속음과 극적인 음악성이 특징적이다. 깊은 슬픔을 자아내는 계면조의 느낌이 강하다.

10. 17(일) 11:30, 국립부산국악원 대극장

* 중광지곡 중 [염불, 타령, 군악]

현악영산회상, 중광지곡이라고도 한다. 영산회상의 하나로 거문고가 중심이 되는 영산회상이며, 보통 영산회상이라 하면 이 현악영산회상을 가리킨다. 여러개의 모음곡으로 구성되었는데,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 타령, 군악 등의 9곡이다. 오늘은 이 중 염불과 타령, 군악이 연주된다.

10. 17(일) 14:10, 국립부산국악원 대극장

* 대금독주 [젓대소리 ‘한’]

영화 서편제에 나오는 OST음악으로 대금독주곡으로 자주 불려지는 곡이다. 대금 특유의 멋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판소리

판소리는 1인의 창자가 북 장단에 맞추어 긴 줄거리를 가진 사설을 부르는 것으로 소리(창), 아니리(독백), 발림(몸짓)으로 구성되는 극적음악이다.

10. 17(일) 14:50, 국립부산국악원 대극장

* 천년만세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

조선조 선비의 멋스런 풍류세계를 담은 이 곡은 계면가락도드리-양청도드리-우조가락도드리 등 3개의 모음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령장단으로 시작하여 중간에 템포가 빨라져 흥을 고조시키고 다시 타령장단으로 돌아와 끝을 맺는데 정악곡으로는 가장 흥겨운 곡이다. 피리, 대금, 단소, 가야금, 거문고, 해금, 양금 및 장구로 이루어진 실내악(세악)편성으로 각 악기마다의 개성과 어울림이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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